모시는 사람들




 
 

몽실언니를 그리워하며
다시 몽실언니를 부르며
권정생선생님을 그리워 합니다.
선생님을 마음에 모시노라던 다짐은
까맣게 잊고
저는 고단한 병사처럼
고향하늘을 바라보고 서 있습니다.
그리운 선생님
    
제목: 몽실언니를 그리워하며


사진가: 모들인

등록일: 2009-05-07 08:39
조회수: 215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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